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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C 소통일기

윤장현입니다

작년 이맘때 장모님 모시고 당신의 고향 강진을 둘러 보는디,

2017-07-1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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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깨꽃이 핀 밭을 보시더니 '아따 인자 일하는 사람 상에서 반찬 하나 내려도 되겄다' 말씀 하셨다.
옛이야기지요.
인자 농촌이 바쁠때가 넘어가고,한숨 쉴 수 있을 때가 됐다는 멋진 말씀이다.
우리 엄니 아부지들의 여유로운 말씀은 맛나고 지혜롭다.
작년 이맘때 장모님 모시고 당신의 고향 강진을 둘러 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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