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광주,더불어 행복한 시민 시민시장 윤장현입니다

인사말

윤장현입니다

사람존중 생명도시

우리 공직자들에게 종종 묻습니다.
시민은 누구입니까”
그러면 “우리 부모님이며 아들‧딸, 형제들이 시민입니다”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의 행정을 실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민선6기,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결정해 예산을 집행합니다.
시청사와 경기장, 공원 등 시민들이 공유하고 누리는 공간이 많아집니다.
내 가족, 이웃, 지역을 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일에 헌신하시는 분들 또한 우리 시민입니다.

우리가 내딛는 걸음 하나하나가 희망의 길을 만듭니다.
그 길은 후손들을 위한 넉넉하고 당당한 미래와 맞닿아 있습니다.
자동차와 에너지, 문화콘텐츠산업을 중심으로 든든한 먹거리를 마련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세계 속에 우뚝 서는 광주를 실현할 것입니다.
세계로 미래로 열린 광주는 우리의 자긍심이 될 것이며,
청년들이 몰려드는 영원한 청춘의 도시가 될 것입니다.

저는 위대한 광주시민의 힘을 믿습니다.
역사의 고비마다 불의에 맞서 저항하며 정의와 인권을 지켜냈던 우리는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참여와 연대를 통해 또 한번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습니다.
우리 시민들과 함께라면 못해낼 것이 없습니다.

항상 처음 마음처럼, 시민만 보고 뚜벅뚜벅 가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장